메모
수정 2026-03-11 (작성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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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 초등학교 오폭격으로 인해 희생된
175명 초등학생과 교사를 추모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도 어린이가 희생되어서는 안됩니다.
어른이라면 진심으로 사과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재잘거리며 웃고, 부드럽고 말랑했던…
헤어짐의 시간도 없이 떠나버린 아이들과
흙과 같은 마음 속에 묻어야 했던 부모들.이들보다 산업시설과 석유시설의 파괴를
더 슬퍼하는 지식인과 언론인과 정치인들의 잔인함.
미래를 잃은 부모, 공동체를 외면하는 인류의 잔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