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2026-01-16 / 10
#교육정책비평

‘등급제’라는 말을 꺼낸 사람들부터 차근차근 정리하면, ‘자격미달’ 교육정책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

돼지고기도 아니고, 소고기도 아닌, 헉생의 능력을 등급화 한다는 발상의 기저에는

  1. 교육을 통해 신분계급화를 원하는 자들
  2. 행정편의주의와 결합된 손쉬운 민원처리용 보신주의
  3. 과거의 성공을 반복하려는 지혜롭지 못한 이들이 주도하는 낡은 시스템

‘자격미달’을 해소하면 해결하기 매우 쉬운 과제. 문제를 보지 못하는 것도 문제지만, 알아도 제 살을 도려내지 못하는 것이 문제.

돌아가기만 하면 악순환도 순환이라는 형편없는 의지를 꺾지 못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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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노턴에듀 교육연구실::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과 에듀테크 비즈니스 멘토링, 인공지능과 교육을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