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guestbook
(제글에 달아주신 댓글에 다시 댓글을 쓰니 입력이 안되어 새글로 씁니다)
아~ 방명록에도 긴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잊지 않아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역시 겸손의 지존이십니다!
지존께서 확실히 XE로의 전환은 추진해야할 프로젝트라고 하시니 제 첫고민이 싹 해결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에게 새로 시작하는 각오여야하고 과거 데이터이전도 힘들거라고 하셨으니, 한 10년후에는 새홈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ㅠㅠ
모든 여건이 예전 같지가 않네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 생각하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이스북을 주로 이용하신다니, 저도 패이스북을 해야하는가라는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여러모로 자문과 자극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 덕 드림
아~ 방명록에도 긴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잊지 않아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역시 겸손의 지존이십니다!
지존께서 확실히 XE로의 전환은 추진해야할 프로젝트라고 하시니 제 첫고민이 싹 해결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에게 새로 시작하는 각오여야하고 과거 데이터이전도 힘들거라고 하셨으니, 한 10년후에는 새홈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ㅠㅠ
모든 여건이 예전 같지가 않네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 생각하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이스북을 주로 이용하신다니, 저도 패이스북을 해야하는가라는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여러모로 자문과 자극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 덕 드림
맥노턴
2011.05.26 17:11:14
XE는 제로보드4처럼 게시판이 아니라 CMS(콘텐츠매니지먼트시스템) 체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HTML 몰라도 페이지를 손쉽게 바꿀 수 있고, 게시판을 연결하고 폐쇄하기도 쉽지요.
각 사용자에게 개인별, 그룹별 퍼미션을 부여할 수 있어서
공동 프로젝트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거든요.
위키, 블로그, 카페도 개설할 수 있답니다. ^^
기능상으로는 무궁무진하죠...
다만, 웹기획자와 기술자가 동일인물이어서는 곤란해요.
기획자는 전체 그림을 보고, 역할을 나누고, 일을 분배해서 기획에만 힘써야하구요.
기술자는 확실하게 XE에 대한 기술을 연마해야만 하구요... (의외로 오래걸릴지도)
성공적으로 마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저도 1년 반 넘게 Twitter/Facebook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소셜네트워크는 짜여진 라이프 스타일과 어떤 일에 골몰해야 할 시기에는 독이 되겠지만,
다른 사람을 통해서 내가 미처 보지 못하는 곳을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천리안 같은 약이기도 해요.
모르고 지나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트랜드지요... ^^
특히나 교직이라는 이 작은 우물속에서, 세상 공기 마시면서 겨우 숨 트이도록 도와주는 녀석이 Twitter/Facebook 이기도 해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멋진 웹페이지 기다려보겠습니다.
맥노턴 올림.
HTML 몰라도 페이지를 손쉽게 바꿀 수 있고, 게시판을 연결하고 폐쇄하기도 쉽지요.
각 사용자에게 개인별, 그룹별 퍼미션을 부여할 수 있어서
공동 프로젝트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거든요.
위키, 블로그, 카페도 개설할 수 있답니다. ^^
기능상으로는 무궁무진하죠...
다만, 웹기획자와 기술자가 동일인물이어서는 곤란해요.
기획자는 전체 그림을 보고, 역할을 나누고, 일을 분배해서 기획에만 힘써야하구요.
기술자는 확실하게 XE에 대한 기술을 연마해야만 하구요... (의외로 오래걸릴지도)
성공적으로 마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저도 1년 반 넘게 Twitter/Facebook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소셜네트워크는 짜여진 라이프 스타일과 어떤 일에 골몰해야 할 시기에는 독이 되겠지만,
다른 사람을 통해서 내가 미처 보지 못하는 곳을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천리안 같은 약이기도 해요.
모르고 지나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트랜드지요... ^^
특히나 교직이라는 이 작은 우물속에서, 세상 공기 마시면서 겨우 숨 트이도록 도와주는 녀석이 Twitter/Facebook 이기도 해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멋진 웹페이지 기다려보겠습니다.
맥노턴 올림.
막연한 질문,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교수님께서 글올린 자세를 칭찬하신 직후에,
바로 막연한 질문했다고 엄청! 혼내셨습니다ㅠㅠ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장 덕 교수님을 지도교수로 모시고 있는
건국대학교 환경공학과 수질공학연구실의 석사과정 1학기, 윤찬영입니다. (_ _)
다름이 아니라, 기존 제로보드4에서 XE로의 이전과 관련해서 몇가지 문제점에 부딪혀서
작업에 상당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문제는 설치입니다.
XE설치 시, 첫 관리자계정으로의 로그인까지는 문제가 없으나, 그 이후에 다시 작업하러
접속할 경우, '요청하신 모듈을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하면서 로그인이 안됩니다...
전에 했을때는 별 이상 없었는데, 재설치한 뒤로 자꾸 이런 현상이 반복되서 설치만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이것 때문에 정말 많이 답답합니다ㅠ)
많이 바쁘신데, 귀찮게 해드리는 것 같아서 많이 죄송스럽지만,
그래도 아직 어리고(올해 스물셋인데, 막내만 5년째 하고있습니다^^;;)
배우고 싶은게 많은터라, 맥노턴님께 이렇게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_ _)
교수님께서 글올린 자세를 칭찬하신 직후에,
바로 막연한 질문했다고 엄청! 혼내셨습니다ㅠㅠ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장 덕 교수님을 지도교수로 모시고 있는
건국대학교 환경공학과 수질공학연구실의 석사과정 1학기, 윤찬영입니다. (_ _)
다름이 아니라, 기존 제로보드4에서 XE로의 이전과 관련해서 몇가지 문제점에 부딪혀서
작업에 상당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문제는 설치입니다.
XE설치 시, 첫 관리자계정으로의 로그인까지는 문제가 없으나, 그 이후에 다시 작업하러
접속할 경우, '요청하신 모듈을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하면서 로그인이 안됩니다...
전에 했을때는 별 이상 없었는데, 재설치한 뒤로 자꾸 이런 현상이 반복되서 설치만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이것 때문에 정말 많이 답답합니다ㅠ)
많이 바쁘신데, 귀찮게 해드리는 것 같아서 많이 죄송스럽지만,
그래도 아직 어리고(올해 스물셋인데, 막내만 5년째 하고있습니다^^;;)
배우고 싶은게 많은터라, 맥노턴님께 이렇게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_ _)
맥노턴
2011.05.21 06:47:52
반갑습니다. 초등교사 이태정입니다. (닉네임에 너무 익숙해서 실명이 어색하네요;; ^^)
아마 rewrite 모듈을 서버가 지원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아요.
XE - 관리자페이지 - Setting - 짧은주소사용을 해제해보세요.
제가 이 개인웹사이트보다 페이스북에 더 오래 머무르는 편입니다.
http://www.facebook.com/macnorton.fb 도 등록해두셨다가 담벼락에 글 남겨주시면 도움 드리겠습니다. ^^
완전히 새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는게 편하실꺼에요.
데이터 이전도 만만치 않으실텐데...
힘내시구요... 막연한 질문을 보면 사고력과 창의성이 높아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온라인 상이지만, 격식 없이 편하게 만납시다. ^^
아마 rewrite 모듈을 서버가 지원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아요.
XE - 관리자페이지 - Setting - 짧은주소사용을 해제해보세요.
제가 이 개인웹사이트보다 페이스북에 더 오래 머무르는 편입니다.
http://www.facebook.com/macnorton.fb 도 등록해두셨다가 담벼락에 글 남겨주시면 도움 드리겠습니다. ^^
완전히 새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는게 편하실꺼에요.
데이터 이전도 만만치 않으실텐데...
힘내시구요... 막연한 질문을 보면 사고력과 창의성이 높아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온라인 상이지만, 격식 없이 편하게 만납시다. ^^
맥노턴님!
그간 안녕하시지요!
학교에서 iPad구입시 지원행사를 한다하여, 예전에 보아두었던 맥노턴님의 개봉기(사용기는 아직 없어서)를 다시 보러 왔다가...
ㅠㅠ
제 제자가 남긴 아래 방명록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왕초보에게 (장성언군도 왕초보였었지요) Xe로의 홈피 개편 시도만 해보라는 프로젝트를 맡긴 후 힘들어하길래,
어제 이 홈피를 열게하여
"봐라! 이런 제대로 실력있는 분도 계시다!!!"라고 소개하였더니,
아래와 같이 글을 남겼군요!
좋은 자세이긴 한데;;;
너무 막연한 내용이네요. (지도교수로서 사과드립니다)
누군가 제게 폐수처리에대한 질문을 이렇게 하면 참으로 황당, 당혹스럽거든요...
아직 어려서 그러니, 넓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잘 가르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연구실은 작년에 제로보드보안문제로 어마어마한 피해를 당했었습니다.
앞이 캄캄하더군요... 홈피 만들어 그에 의존하던 것까지도 후회하기도 했고요...
(쓰면서 보니 너무 길어져서 방명록에 쓸 내용은 아니군요...그래도 계속^^)
그후 Xe로 바꾸면 된다는 "소문"을 듣고, 또한 맥노턴님도 xe로 바꾸신 것을 확인하고,
xe로 바꾸자는 최정 의사결정했는데,
어느새 한일 없이 반년정도가 지나가버렸습니다...
또한,
최근에 들은 "소문"은 바꿔봐야 보안문제방지에는 소용없다는...
그래도 믿습니다. 맥노턴님이 xe로 바꾸셨는데!
젊다면 몸을 던져 한 번 해보겠는데...
10여년전 맥노턴님의 큰 도움과 영감을 받아 구축한 연구실홈피가
제 교육과 연구 DB의 핵심이 되었버려
목숨걸고 지켜야하는 것이 되어버렸는데
참으로 진퇴양난입니다...
윤군의 구체적 내용의 질문시에 시간이 나시면 자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많이 괴롭혀드리지 않도록 주의도 주겠습니다.
여전히 프리노트앗넷에서 많은 귀한 영감을 받고 있는
장 덕 드림.
p.s. 장성언군은, 홈피구축당시의 IT친화능력을 배양한 후, 제가 강조한 ET+IT를 구현키 위해 사업을 시작하더니, 어느새 만나뵙기도 힘든 성공한 사업가가 되어버렸습니다.^^
자랑스러운 일이지요. 이에도 감사드립니다.
그간 안녕하시지요!
학교에서 iPad구입시 지원행사를 한다하여, 예전에 보아두었던 맥노턴님의 개봉기(사용기는 아직 없어서)를 다시 보러 왔다가...
ㅠㅠ
제 제자가 남긴 아래 방명록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왕초보에게 (장성언군도 왕초보였었지요) Xe로의 홈피 개편 시도만 해보라는 프로젝트를 맡긴 후 힘들어하길래,
어제 이 홈피를 열게하여
"봐라! 이런 제대로 실력있는 분도 계시다!!!"라고 소개하였더니,
아래와 같이 글을 남겼군요!
좋은 자세이긴 한데;;;
너무 막연한 내용이네요. (지도교수로서 사과드립니다)
누군가 제게 폐수처리에대한 질문을 이렇게 하면 참으로 황당, 당혹스럽거든요...
아직 어려서 그러니, 넓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잘 가르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연구실은 작년에 제로보드보안문제로 어마어마한 피해를 당했었습니다.
앞이 캄캄하더군요... 홈피 만들어 그에 의존하던 것까지도 후회하기도 했고요...
(쓰면서 보니 너무 길어져서 방명록에 쓸 내용은 아니군요...그래도 계속^^)
그후 Xe로 바꾸면 된다는 "소문"을 듣고, 또한 맥노턴님도 xe로 바꾸신 것을 확인하고,
xe로 바꾸자는 최정 의사결정했는데,
어느새 한일 없이 반년정도가 지나가버렸습니다...
또한,
최근에 들은 "소문"은 바꿔봐야 보안문제방지에는 소용없다는...
그래도 믿습니다. 맥노턴님이 xe로 바꾸셨는데!
젊다면 몸을 던져 한 번 해보겠는데...
10여년전 맥노턴님의 큰 도움과 영감을 받아 구축한 연구실홈피가
제 교육과 연구 DB의 핵심이 되었버려
목숨걸고 지켜야하는 것이 되어버렸는데
참으로 진퇴양난입니다...
윤군의 구체적 내용의 질문시에 시간이 나시면 자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많이 괴롭혀드리지 않도록 주의도 주겠습니다.
여전히 프리노트앗넷에서 많은 귀한 영감을 받고 있는
장 덕 드림.
p.s. 장성언군은, 홈피구축당시의 IT친화능력을 배양한 후, 제가 강조한 ET+IT를 구현키 위해 사업을 시작하더니, 어느새 만나뵙기도 힘든 성공한 사업가가 되어버렸습니다.^^
자랑스러운 일이지요. 이에도 감사드립니다.
맥노턴
2011.05.21 06:39:22
아흑;;; 저 같은 어설픈 사람을 소개하시면;;;
이 웹사이트는 사실 제가 운영하는 메인사이트의 테스트용이라서 좀 뒤죽박죽이에요. ^^;
(이참에 다시 정리해야겠네요... ㅎㅎ)
제가 아는 한은 얼마든지 도움을 드리겠지만... 도움드릴게 없어보여서; 좀 걱정이네요. 후훗...
안그래도 연구실 페이지를 몇 차례 방문해봤는데, 보안 위험이 있어보여서...
말씀을 드릴까 말까 했었더랬어요.
제로보드4 보안 문제의 원인이자 핵심은 공식적인 개발이 중단되었다는 점이지요.
XE는 진행중인 프로젝트이고,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어서 보안보다 운영에 더 많은 신경을 쓸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XE로 전환은 추진하셔야할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도 제자분의 노력에 숟가락 하나 얹어보겠습니다. ^^
(장선배와 마지막으로 연락한지 수 년이네요. 사업 잘 되신다니 기쁩니다.)
이 웹사이트는 사실 제가 운영하는 메인사이트의 테스트용이라서 좀 뒤죽박죽이에요. ^^;
(이참에 다시 정리해야겠네요... ㅎㅎ)
제가 아는 한은 얼마든지 도움을 드리겠지만... 도움드릴게 없어보여서; 좀 걱정이네요. 후훗...
안그래도 연구실 페이지를 몇 차례 방문해봤는데, 보안 위험이 있어보여서...
말씀을 드릴까 말까 했었더랬어요.
제로보드4 보안 문제의 원인이자 핵심은 공식적인 개발이 중단되었다는 점이지요.
XE는 진행중인 프로젝트이고,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어서 보안보다 운영에 더 많은 신경을 쓸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XE로 전환은 추진하셔야할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도 제자분의 노력에 숟가락 하나 얹어보겠습니다. ^^
(장선배와 마지막으로 연락한지 수 년이네요. 사업 잘 되신다니 기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지도교수님 소개로 들러봅니다^^
저는 건국대학교 수질공학연구실(지도교수님 : 장 덕 교수님)의 석사과정 1학기에 재학중인 윤찬영입니다.
맥노턴님께서 저희 연구실의 장성언 선배님의 지인이시고,
연구실 홈페이지 제작 당시에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저는 제로보드4 기반의 연구실 홈페이지를 XE로 이전하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만,
홈페이지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한데다가, 생각만큼 쉽지않은터라 작업이 제대로 진척되고있지 않습니다ㅠ
맥노턴님의 현재 홈페이지가 제로보드4을 XE로 완전히 옮겨낸 홈페이지로 알고 있어서,
맥노턴님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혹시 특별히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나 정보가 있다면
꼭 좀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평안한 한 주 되시길....(_ _)
저는 건국대학교 수질공학연구실(지도교수님 : 장 덕 교수님)의 석사과정 1학기에 재학중인 윤찬영입니다.
맥노턴님께서 저희 연구실의 장성언 선배님의 지인이시고,
연구실 홈페이지 제작 당시에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저는 제로보드4 기반의 연구실 홈페이지를 XE로 이전하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만,
홈페이지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한데다가, 생각만큼 쉽지않은터라 작업이 제대로 진척되고있지 않습니다ㅠ
맥노턴님의 현재 홈페이지가 제로보드4을 XE로 완전히 옮겨낸 홈페이지로 알고 있어서,
맥노턴님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혹시 특별히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나 정보가 있다면
꼭 좀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평안한 한 주 되시길....(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