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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노턴의 프리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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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향 2014.04.23 22:28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콘텐츠관리부의 조나향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인디스쿨 관련하여 문의를 드리기 위해 메일 드렸으나 반송이 되어
이렇게 선생님 게시판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한국교육방송공사에서는 학교 교육 보완재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방송콘텐츠를 분절하여
클립형태로 서비스 하는 <EBS 클립뱅크> 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존에 제공 중인 클립들의 고도화 작업을 위해 초등학교 선생님들을 모집 할 예정입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커뮤니티인 인디스쿨 사이트에서도 관련한 내용을 게시할 수 있을지 가능여부를 문의드립니다.
가능하시다면 저희쪽에서 제공드려야 할 협조공문과 배너 및 이미지의 규격 등의 정보도 함께 문의드립니다.

바쁘시겠지만 관련하여 내용확인하여 주시고 유선 02-526-3821 또는 메일([email protected])로 회신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맥노턴 2014.05.08 02:20
    확인하여, 메일로 회신 드렸습니다.
    EBS의 교육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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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주 2013.06.14 07:54
선생님, 안녕하세요!!
2001년 안양덕천초등학교 6학년2반, 선생님의 제자였던 김태주입니다.
벌써 12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저를 기억하고 계실지는 잘 모르겠지만, 불현듯 갑자기 옛 생각이나서
그 때 당시 선생님께서 쓰시던 맥노턴이라는 닉네임이 떠올라 검색하다 찾게되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 그 당시에 반장이었는데 혹시 기억하시나요??ㅎㅎ
경주로 수학여행갔을때 장기자랑에서 친구들과 신화 노래에 의자춤으로 장기자랑 1등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컴퓨터수업시간에 매킨토시 컴퓨터로 선생님 몰래 게임을 했던 기억도 나구요..ㅎㅎ
아무튼 그 때 선생님의 제자였던 그 철부지 초등학생이 어느덧 예비군2년차인 25살이 됬습니다.
아직도 조그마한 책상에 앉아 선생님께 차려, 경례를 외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저는 지금 작곡가가 되어 사회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찾아뵙고 싶습니다 선생님..!
보고싶습니다 선생님!
  • profile
    맥노턴 2013.07.28 21:03
    김태주... 물론, 기억하고 있지... ㅎㅎ;
    곱상한 외모에... ^^; 모범생이면서도 즐길 줄 알고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던...
    후훗.. 작곡가로 일하고 있다고? 살짝 검색해 봤더니 비스트의 곡들을 작업한 것 같네? ^^
    태주 같은 제자들이 사회에서 영향령을 미치며 열심히 활동하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큰 보람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더 잘 가르쳐줄껄하는 미안함도 든단다...
    나도 많이 보고싶고... 술 마실 나이가 되었으니... ^^; 한 잔 해야지...
    다른 녀석들도 연락은 오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서, 술을 못사주고 있어 안타깝네... 트위터로 자주 연락하자... ^^;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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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옥 2012.06.20 00:39
죄성합니다 저도 같은 문제로 몇 시간 씨름하다 도저히 안되어 글 남깁니다
저의 아이디는 tenq(티이엔큐)인데 죽어도 안되네요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 멜주소 [email protected]입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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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이 2012.05.02 00:47
맥노턴 선생님, 대전에 김정혜라고 합니다.
어제까지도 인디스쿨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존재하지 않는 아이디'라고 자꾸 나오네요.

제 아이디는l line77 이었구요, 비번은 biglake04 였습니다. 어제 잠깐 비번을 바꾸라는 화면이 나와서 biglake040404 로 바꾼거 같아 그걸로 해도 안됩니다.

바쁘실텐데 이런 글 남겨서 굉장히 죄송하네요. 제 메일은 [email protected] 입니다. 해결해 주시면 정말 감사할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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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뜬금이 2012.05.03 02:05
    이리 빨리 해결해 주시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학교도 굉장히 바쁘실텐데, 인디 운영하시랴, 홈페이지 운영하시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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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서 2012.05.02 00:28
안녕하세요 인디스쿨 사용자입니다. 3일전까지도 로그인해서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가입되어있지 않은 아이디라고 뜨면서 로그인이 안됩니다ㅜ 새로 가입하려고 했으나 아이디나 제가 자주 사용하는 메일주소가 모두 사용중이네요...비번 찾기 메일 인증버튼을 눌러도 메일이 오지 않아요. 아래 글에 해당게시판에 글 올려달라고 하셨는데 그 게시판이 어디인지도 몰라 이렇게 글을 남기고 갑니다ㅜㅜ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있는데 로그인이 안되 큰일이에요....꼭 해결부탁드립니다ㅜ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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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순 2012.03.24 19:44
장기휴면 아이디소유자인데 인디스쿨 로그인이 안되고 회원가입도 안됩니다. 도와주세요.
  • profile
    맥노턴 2012.03.25 06:43
    죄송합니다. 게시판을 이용해 접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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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mo 2012.03.24 01:45
안녕하세요^^ 현재 인디스쿨을 이용하고자 하는 교사입니다.ㅎ 그런데 1년은 안되었지만 오랜만에 이용해서 그럴려고 하는지 비밀번호 인증메일 서비스를 받았습니다.ㅎ 그리고 메일을 확인하여 인증성공까지 받았으나 그 이후로 로그인이 되질 않습니다. 메일서비스를 통해 받은 비밀번호가 옳지 않다고 말해주네요^^
그리고 그 이후에 인증링크를 다시 클릭하면 잘못된 계정인증이라며 오류가 발생하네요^^
많은 일 때문에 그리고 운영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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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 2012.03.22 00:11
선생님....
인디스쿨 홈페이지에서요 궁금한게 있는데 글을 써지질 않아서요...
선생님들께서 공유해주신 자료 다운받아 사용한 뒤 댓글을 달려고 하면 '홈페이지의 형식이 잘못됐습니다.'라고 나오면서 글 작성이 안됩니다.
이 경우 뭐가 문제인 것일까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모두 그렇네요...
  • profile
    맥노턴 2012.04.13 09:52
    일시적인 기능상이 오류였으나, 해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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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순 2012.03.07 22:30
메일로 비밀번호가 발송되었다는데 메일이 오지 않아요 2월부터 여러번 같은일이 반복되네요
정말 죄송하지만 비밀번호 꼭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한메일이 안되면 [email protected]*****
  • profile
    맥노턴 2012.04.13 09:52
    개인정보를 올리시면 곤란합니다. 해당 게시판을 이용해 문의해 주세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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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니스 2012.03.05 04:52
맥노턴님 대단하십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KERIS 또는 교과부에서 우리를 위해
일해주세요~
  • profile
    맥노턴 2012.04.13 09:50
    저 같은 컴맹이 어디 쓰일 수 있나요? ^^; 가봤자 민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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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00:17
인디스쿨에 가입은 했는데 자료를 볼수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세요
010-3458-7310
물어 볼곳도 없고 넘 답답 하여 글 남깁니다. 꼭 가르쳐 주세요
  • profile
    맥노턴 2012.02.11 15:45
    교사 인증을 받으셔야 합니다. 도움센터의 자동인증이나 수동인증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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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향 2012.01.03 00:03
맥노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간플래너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왔어요.
만년달력두 다운 받았어요. 감사드립니다. 종종 들릴께요^^
  • profile
    맥노턴 2012.02.11 15:46
    감사합니다... ^^;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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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 2011.05.29 10:25
아래 제글에 대한 길고 고무적인 코멘트에 감사드립니다!
XE에 그런 좋은 기능들이 있었군요!
Twitter/Facebook도 망설이면 손해이겠군요...
감사합니다.

장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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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2011.05.28 00:56
넵!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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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2011.05.25 20:26
형님 건강하신가요? 자주 연락드려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공무원 시험도 일단 끝나서 여유롭네요(마음만요-0-;).
  • profile
    맥노턴 2011.05.27 02:14
    이번에 시험 본거야?
    합격햇으면 좋겠는데... 후후
    다음 주 중에 전화하마... 산본에서 술 한 잔 하자... ^^
    철희형님과 같이 할까나? ㅎㅎ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이야기하자구...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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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tc 2011.05.25 19:56
태정이 형 안녕하세요~
저 송현제입니다. ㅋ
언제 이런 훌륭한 공간을 마련하셨어요?
부럽습니다. ^^
종종 들를게요~
ㅅㄱ
  • profile
    맥노턴 2011.05.27 02:12
    현제구나... ^^
    종종 페북에서 소식 듣는다만...
    잘 지내지? ㅎㅎ
    이 사이트는 1997년부터 만들어온거야... 후훗.
    자주 들러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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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2 14:20
(제글에 달아주신 댓글에 다시 댓글을 쓰니 입력이 안되어 새글로 씁니다)

아~ 방명록에도 긴 답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잊지 않아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역시 겸손의 지존이십니다!
지존께서 확실히 XE로의 전환은 추진해야할 프로젝트라고 하시니 제 첫고민이 싹 해결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에게 새로 시작하는 각오여야하고 과거 데이터이전도 힘들거라고 하셨으니, 한 10년후에는 새홈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ㅠㅠ
모든 여건이 예전 같지가 않네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 생각하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이스북을 주로 이용하신다니, 저도 패이스북을 해야하는가라는 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여러모로 자문과 자극과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장 덕 드림
  • profile
    맥노턴 2011.05.27 02:11
    XE는 제로보드4처럼 게시판이 아니라 CMS(콘텐츠매니지먼트시스템) 체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HTML 몰라도 페이지를 손쉽게 바꿀 수 있고, 게시판을 연결하고 폐쇄하기도 쉽지요.
    각 사용자에게 개인별, 그룹별 퍼미션을 부여할 수 있어서
    공동 프로젝트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거든요.
    위키, 블로그, 카페도 개설할 수 있답니다. ^^

    기능상으로는 무궁무진하죠...

    다만, 웹기획자와 기술자가 동일인물이어서는 곤란해요.
    기획자는 전체 그림을 보고, 역할을 나누고, 일을 분배해서 기획에만 힘써야하구요.
    기술자는 확실하게 XE에 대한 기술을 연마해야만 하구요... (의외로 오래걸릴지도)
    성공적으로 마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저도 1년 반 넘게 Twitter/Facebook을 이용하고 있는데요.
    소셜네트워크는 짜여진 라이프 스타일과 어떤 일에 골몰해야 할 시기에는 독이 되겠지만,
    다른 사람을 통해서 내가 미처 보지 못하는 곳을 볼 수 있게 도와주는 천리안 같은 약이기도 해요.

    모르고 지나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트랜드지요... ^^
    특히나 교직이라는 이 작은 우물속에서, 세상 공기 마시면서 겨우 숨 트이도록 도와주는 녀석이 Twitter/Facebook 이기도 해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멋진 웹페이지 기다려보겠습니다.

    맥노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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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ELab석사과정 2011.05.20 06:01
막연한 질문,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교수님께서 글올린 자세를 칭찬하신 직후에,
바로 막연한 질문했다고 엄청! 혼내셨습니다ㅠㅠ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장 덕 교수님을 지도교수로 모시고 있는
건국대학교 환경공학과 수질공학연구실의 석사과정 1학기, 윤찬영입니다. (_ _)

다름이 아니라, 기존 제로보드4에서 XE로의 이전과 관련해서 몇가지 문제점에 부딪혀서
작업에 상당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큰 문제는 설치입니다.
XE설치 시, 첫 관리자계정으로의 로그인까지는 문제가 없으나, 그 이후에 다시 작업하러
접속할 경우, '요청하신 모듈을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하면서 로그인이 안됩니다...

전에 했을때는 별 이상 없었는데, 재설치한 뒤로 자꾸 이런 현상이 반복되서 설치만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이것 때문에 정말 많이 답답합니다ㅠ)

많이 바쁘신데, 귀찮게 해드리는 것 같아서 많이 죄송스럽지만,
그래도 아직 어리고(올해 스물셋인데, 막내만 5년째 하고있습니다^^;;)
배우고 싶은게 많은터라, 맥노턴님께 이렇게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_ _)
  • profile
    맥노턴 2011.05.21 15:47
    반갑습니다. 초등교사 이태정입니다. (닉네임에 너무 익숙해서 실명이 어색하네요;; ^^)

    아마 rewrite 모듈을 서버가 지원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아요.
    XE - 관리자페이지 - Setting - 짧은주소사용을 해제해보세요.

    제가 이 개인웹사이트보다 페이스북에 더 오래 머무르는 편입니다.
    http://www.facebook.com/macnorton.fb 도 등록해두셨다가 담벼락에 글 남겨주시면 도움 드리겠습니다. ^^

    완전히 새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는게 편하실꺼에요.
    데이터 이전도 만만치 않으실텐데...

    힘내시구요... 막연한 질문을 보면 사고력과 창의성이 높아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온라인 상이지만, 격식 없이 편하게 만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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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 2011.05.19 13:57
맥노턴님!
그간 안녕하시지요!
학교에서 iPad구입시 지원행사를 한다하여, 예전에 보아두었던 맥노턴님의 개봉기(사용기는 아직 없어서)를 다시 보러 왔다가...
ㅠㅠ
제 제자가 남긴 아래 방명록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왕초보에게 (장성언군도 왕초보였었지요) Xe로의 홈피 개편 시도만 해보라는 프로젝트를 맡긴 후 힘들어하길래,
어제 이 홈피를 열게하여
"봐라! 이런 제대로 실력있는 분도 계시다!!!"라고 소개하였더니,
아래와 같이 글을 남겼군요!

좋은 자세이긴 한데;;;
너무 막연한 내용이네요. (지도교수로서 사과드립니다)
누군가 제게 폐수처리에대한 질문을 이렇게 하면 참으로 황당, 당혹스럽거든요...
아직 어려서 그러니, 넓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잘 가르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연구실은 작년에 제로보드보안문제로 어마어마한 피해를 당했었습니다.
앞이 캄캄하더군요... 홈피 만들어 그에 의존하던 것까지도 후회하기도 했고요...
(쓰면서 보니 너무 길어져서 방명록에 쓸 내용은 아니군요...그래도 계속^^)
그후 Xe로 바꾸면 된다는 "소문"을 듣고, 또한 맥노턴님도 xe로 바꾸신 것을 확인하고,
xe로 바꾸자는 최정 의사결정했는데,
어느새 한일 없이 반년정도가 지나가버렸습니다...
또한,
최근에 들은 "소문"은 바꿔봐야 보안문제방지에는 소용없다는...
그래도 믿습니다. 맥노턴님이 xe로 바꾸셨는데!

젊다면 몸을 던져 한 번 해보겠는데...

10여년전 맥노턴님의 큰 도움과 영감을 받아 구축한 연구실홈피가
제 교육과 연구 DB의 핵심이 되었버려
목숨걸고 지켜야하는 것이 되어버렸는데
참으로 진퇴양난입니다...

윤군의 구체적 내용의 질문시에 시간이 나시면 자문 부탁드리겠습니다.
물론 많이 괴롭혀드리지 않도록 주의도 주겠습니다.

여전히 프리노트앗넷에서 많은 귀한 영감을 받고 있는
장 덕 드림.

p.s. 장성언군은, 홈피구축당시의 IT친화능력을 배양한 후, 제가 강조한 ET+IT를 구현키 위해 사업을 시작하더니, 어느새 만나뵙기도 힘든 성공한 사업가가 되어버렸습니다.^^
자랑스러운 일이지요. 이에도 감사드립니다.
  • profile
    맥노턴 2011.05.21 15:39
    아흑;;; 저 같은 어설픈 사람을 소개하시면;;;
    이 웹사이트는 사실 제가 운영하는 메인사이트의 테스트용이라서 좀 뒤죽박죽이에요. ^^;
    (이참에 다시 정리해야겠네요... ㅎㅎ)
    제가 아는 한은 얼마든지 도움을 드리겠지만... 도움드릴게 없어보여서; 좀 걱정이네요. 후훗...

    안그래도 연구실 페이지를 몇 차례 방문해봤는데, 보안 위험이 있어보여서...
    말씀을 드릴까 말까 했었더랬어요.

    제로보드4 보안 문제의 원인이자 핵심은 공식적인 개발이 중단되었다는 점이지요.
    XE는 진행중인 프로젝트이고,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어서 보안보다 운영에 더 많은 신경을 쓸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XE로 전환은 추진하셔야할 프로젝트라고 생각됩니다.
    이번에도 제자분의 노력에 숟가락 하나 얹어보겠습니다. ^^

    (장선배와 마지막으로 연락한지 수 년이네요. 사업 잘 되신다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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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QELab석사과정 2011.05.19 02:45
안녕하세요. 저희 지도교수님 소개로 들러봅니다^^
저는 건국대학교 수질공학연구실(지도교수님 : 장 덕 교수님)의 석사과정 1학기에 재학중인 윤찬영입니다.
맥노턴님께서 저희 연구실의 장성언 선배님의 지인이시고,
연구실 홈페이지 제작 당시에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저는 제로보드4 기반의 연구실 홈페이지를 XE로 이전하는 작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만,
홈페이지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한데다가, 생각만큼 쉽지않은터라 작업이 제대로 진척되고있지 않습니다ㅠ

맥노턴님의 현재 홈페이지가 제로보드4을 XE로 완전히 옮겨낸 홈페이지로 알고 있어서,
맥노턴님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혹시 특별히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나 정보가 있다면
꼭 좀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평안한 한 주 되시길....(_ _)
  • profile
    맥노턴 2011.05.21 15:27
    아... 제로보드4에서 XE로 이전은...
    사전 계획이 제일 중요하구요... 그 다음에 이전에 따른 문제 해결이더라구요...
    제가 관리하는 인디스쿨이라는 웹사이트도 1년간 모니터링하고 준비한 다음에 이전했어요... ㅡㅡ;
    그래도 고생했다는...

    XE로 그대로 카피한다 생각하지 마시고, 새로 구축한다 생각하시는게 속편하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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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2011.05.18 23:24
방명록 레이아웃 보러 들어왔다가 글 남깁니다. ^^
선생님 덕분에 힘내서 홈페이지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행복한 5월 되세요!!
  • profile
    맥노턴 2011.05.21 15:25
    다녀가셨군요... 사실 제 홈피는 보잘것이 없어서...
    도움은 안되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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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철 2011.02.14 22:26
겔로퍼 차량 판매하시나요 연락좀주세요 010-4331-1545
  • profile
    맥노턴 2011.02.15 23:40
    밴을 원하신다니... ^^; 갤로퍼 차 좋습니다. ^^
    좋은 녀석 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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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주오병주 2011.01.20 01:48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제휴영업 마케팅을 담당하는 오병주 차장이라고 합니다.
인디스쿨관련하여 미팅을 하고 싶은데 가능하실지요 ?
연락 부탁합니다

02-3788-5521 / 010-3026-7478
  • profile
    CSI:맥노턴. 2011.01.20 21:37
    죄송합니다...
    저는 인디스쿨에 시스템을 담당하고 있어서...
    다른 정책적인 부분에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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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국 2010.08.06 17:10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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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만우 2010.08.05 05:59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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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하노 2010.07.31 03:15
잘 보고 갑니다.

더위조심하세요 ^^

1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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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일 2010.06.08 01:02
이태정샘, 결혼을 하셨나보네요. 축하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어서 들렀습니다.
2010년 6월 7일 현재로 인디서버의 운영상태는 어떠한가요? 질문하는 이유는 인디스쿨에 회선 및 서버호스팅 스폰서를 하겠다는 회사가 있어서 조심스럽게 태정님에게 문의합니다. 현재 인디스쿨이 외부지원이 필요한 상태인지? 아니면 자발적성금으로 감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시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라 비밀글 처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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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카 2010.05.30 01:17
php 공부를 하던중 방문했습니다.
레이아웃이 보기 좋네요 :)
  • profile
    CSI:맥노턴. 2010.05.30 21:30
    앗~ 그 엘카님?~ ^^
    이렇게 누추한 곳을 직접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
    엘카님의 레이아웃이 제 코드랑 딱 맞아요...
    정말 맘에 들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예쁜 레이아웃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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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기 2010.05.18 07:15
인디에서도 못 봤는데, 아래 방명에서 봤습니다. 늦었더라도 축하드려요.그런데, 언제 결혼하신건지...???^^
  • profile
    CSI:맥노턴. 2010.05.30 21:32
    꿈지기님~ 감사드려요...
    5/16이에요... 일종의 쿠데타(?)죠... ㅎㅎ;;;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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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kii 2010.05.15 16:34
선생님, 인디에서 보고 알았습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
  • profile
    CSI:맥노턴. 2010.05.30 21:31
    아나키님~ 감사합니다... ^^
    어떤 분은 좋겠다 하시고, 어떤 분은 고생 시작이라 하시니...
    직접 겪어 보는 수 밖에요... ^^
    하지만 행복이 곱배기가 된건 사실인 것 같아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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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2010.05.12 08:34
2005년
선생님께서 맡으셨던 6학년 3반 학생이 어느덧 어엿한 고2가 되어서 선생님을 찾아뵐 것 같네요.
010-3744-3373
이번호로 꼭좀 연락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선생님을 존경하는 제자 이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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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2010.04.26 17:42
선생님 제 인생의 큰 포인트였던 이태정 선생님 홈페이지에 잠깐 들려 봅니다.
캐나다 인데 정말 한국이 그리워요.
영어를 잘해도 뭔가 쓸쓸하고... 한국이 그립네요. 하.. 중학교 동영상강의를 들으면서 까지 공부하지만 쌤의 그 수업만 못하네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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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웅 2010.03.09 04:51
선생님 저는 이번달부터 초등학교에서 전산보조교사로 일을하게되었습니다
오늘 한 선생님께서 인디스쿨이 접속이 안된다고 하여 확인해보니 다른 사이트는 접속이 되는데 인디스쿨이 접속이 안되더군요. 컴퓨터실에 있는 컴도 접속을 해보니 연결이 되지 않더군요. 제가 이런일을 처음하는것이라 많이 부족하네요 선생님 해결할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 profile
    CSI:맥노턴. 2010.03.09 10:16
    아... 안녕하세요...
    여기까지 어려운 걸음 하셨네요...

    원인이 여러 가지인데요...
    접속이 잘 되다가 어느날 갑자기 되지 않는다면...
    인디스쿨의 보안 시스템에 의해서 차단되었을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해당 학교의 어떤 PC가 인디스쿨 서버에 이상한 의도의 접속을 반복적으로 실행할 경우에 자체적으로 해당 IP를 해킹 시도로 판단해서 차단하도록 해 놓았어요.
    학교명과 IP 주소를 알려주실 수 있으면, 확인해서 앞서 말씀드린 원이라면 해결해볼께요...

    하지만, 학교 내의 컴퓨터를 방역하시는게 급선무일 것 같네요. 일시적으로 해결한다해도 머지않아 다시 접속제한이 걸릴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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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림 2010.03.07 19:47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3년전에 선생님반에서 공부한 이유림이에요~
선생님 잘 지내시죠?
ㅋㅋㅋ 전 이제 막 중학생이 되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선생님 홈폐이지를 찾고 다니다가 이제 찾았어욧~
선생님 어디 초등학교세요? 제가 시간될떄 찾아갈께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 profile
    CSI:맥노턴. 2010.03.09 10:21
    유림아~ ^^;;;
    정말 반갑다...
    아, 이제 중학1이구나~
    난 화성월문초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단다~
    조금 멀지? 후훗...
    다른 친구들과 연락 꾸준히 하고~ 나중에 모두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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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swp 2010.02.25 07:26
선배!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95학번 강효순이라고...얼마전에 11년 만에 95학번 동기모임 조촐히 하는데 선배가 인디스쿨 맥노턴이라고 들었어요.매번 도움을 많이 받아 인디스쿨 엄청 좋아하는데,
하여간 선배 정말 대단하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종종 찾아올께요...
  • profile
    CSI:맥노턴. 2010.03.09 10:34
    95들 모두 잘 살아계신가?
    가끔 과 후배들 모임에도 얼굴 비추고 그러자궁~
    내가 인디에 좀있으면 10년째 작업하고 있는데~ 이제서 알았다규? ㅋㅋ;
    인디에서 쪽지 자주 주셔~ ^^;
    어디 근무하는지도 좀 알려주고~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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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0689 2010.02.15 07:26
예전에 어딘가에 저장했다가 잃어버린 만년달력(연도 선택하면 A4 한 면에 12개월의 달력을 출력할 수 있는) 하나 찾다가 여기까지 들어와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이신 'McNorton'님을 뵈었군요. ^^
그런데 whoami에서도 님의 발자취만 봤을 뿐, 정체(이름)를 알아내지 못하고 그냥 급한 마음에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님의 연대기(?)를 잠깐 보아 하니 님이 컴퓨터에 한참 열을 올리신 시기는 제가 국립사대를 졸업하고(후배들에게 잘못된 선례를 남길 수 없다며 임고거부 투쟁을 했던 임고 1세대) 학원 등지를 전전하며 임용고시를 수 차례 낙방하던 시기와 교차하는 것 같군요. ^^
지금은 시골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정보부 계직으로 컴퓨터와 씨름을 하는 돌팔이 컴퓨터 기사 쯤 된다고 보면 됩니다.
그 이면으로는 '우리 말을 너무 사랑하는 영어 선생님'이라는 말로 자신을 소개하기 좋아하는 사람이지요.

님의 글들을 보다가 나름대로 감명을 받은 게 있어 작은 발자취를 남기고 갑니다. 또한 허락없이 님의 freenote.net을 즐겨찾기에 저장하였습니다. 가끔 찾아와 귀찮게 해도 괜찮겠지요? ^^
  • profile
    CSI:맥노턴. 2010.02.15 08:01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랫동안 제대로 손보지 않아서 홈페이지도 엉망입니다. ^^
    사실 저는 인터넷공간이나 현실 공간에서 '맥노턴'이라고 불리기를 좋아합니다.
    실제로도 제 이름보다 닉네임을 더 잘 기억해주시지요...
    함께 교육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이셔서 반갑고, 컴쟁이(?)이시라니 더 반가운 마음입니다. ㅎㅎㅎ
    앞으로도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래요~ 선생님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살짝 공개해주시면, 저도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제 트위터 주소는 http://twtkr.com/_macnorton 이랍니다. ^^ 시간되시면 트윗으로도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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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0689 2010.02.17 19:00
    게으름의 소치로 예전에 twitter 어딘가에 뭔가를 끄적인 것 같기는 한데 찾을 수는 없고(기억은 잘 나지 않고), 님의 답글에 실린 트위터 링크를 클릭하니 열리지 않아 www 부분을 빼고 주소창에 입력하니 페이지가 열리네요! ^^
    오늘 이상화 선수가 500M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땄네요! ^^
    어느 분이 다음에 댓글을 올리기를 부부가 둘이서 이상화 선수가 눈물을 흘리는 순간 자기들도 눈물을 흘렸다던데 나도 그 순간만큼은 눈시울이 붉어지더군요.
    이런 것이 동포애가 아닌가 합니다. ^^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길! ^^
  • profile
    CSI:맥노턴. 2010.02.20 10:17
    ^^; 감사합니다. 덕분에 트위터 주소를 정확히 알게 되었네요.
    저도 기뻐하면서, 다른 한 편 으로는
    선수들의 금메달을 기억하기보다, 그 이들의 노력과 어려움을 함께 이해하기를 바랬답니다. 즐거운 주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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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2009.12.19 04:05

10여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맥노턴이시군요^^

안녕하세요. 저는 10년전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은 현영이입니다^^

하하하하. 반가우시죠? (알아요~선생님께서 저를 얼마나 이뻐하셨는지..풋^*^)

몹시 추운 요즘 몸은 건강하신지요. 제가 어느덧 23살. 이제 곧 24살이 되는데 우리 선생님은 어찌되었는지..^^

농담이에요~개구쟁이 제모습이 눈에 아련하죠?!히히♥

저는 대학졸업을 앞두고 무사히 취업도 되어서 곧 국가고시를 봅니다.

이놈의 시험.. 수능부터 시작해서 저는 끝도없이 시험만 보는 것 같습니다.^^

국가고시에 무사히 합격이 되면 간호사로서 저의 밝은 에너지를 어디선가 뿜고 있겠죠!

다 큰 제자가 징글징글 하시겠지만 이런게 다 교사라는 직업에 맛이 아닐런지요.

어린 땅꼬마가 이렇게 많이 컸다고 자랑하러 살짝 글 남겨봅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망년회, 송년회 핑계로 술 많이 드시지 마시고.! (아저씨같잖아요.ㅜㅜ)

직접 찾아뵙지도 못하고 이렇게 좋은 사회기술 핑계로 온라인에 흔적을 남기게 되어 죄송해요~

그래도 귀여운 제자의 마음이 추운 요즘 선생님께 따뜻하게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매일매일 화이팅하세요!

  • profile
    CSI:맥노턴. 2010.01.15 19:53
    아줌마~ 다녀갔구나...
    답이 너무 늦었지? ^^
    우리 현영이가 사실 어린 땅꼬마는 아니었잖아? 건장하고 튼튼한 다큰꼬마 정도? 흐흐...
    예전에도 한 번 봤듯이... 열심히 생활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현영이는 워낙 성실해서 좋은 결과가 분명 있을꺼야...
    벌써 스물넷이던가? 시간 참 빠르네... 열셋에서 스물넷이라...
    힘들게 공부한 만큼 사회에 멋지게 봉사하렴...
    어서 좋은 사람 만나서 알콩달콩 재미있게 놀고~ ^^ (계선이처럼~)
    빙판 조심하고~ 좋은 소식 가지고 또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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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2009.10.10 02:21
안녕하세요...
기억이 나실런지는 모르겠지만.... 저 벌말초등학교6-1반 1번이였던 이용호입니다.
제가 쫌 조용한 편이어서 기억을 못하실것 같네요... 어째든 건강하시죠??ㅋㅋ
갑자기 선생님이 알려주신 레밍즈라는 게임이 생각이 나서 왔어요.. 정말 재미있었는데...ㅋㅋ
그런데 없어진것 같은 느낌이... 어째든 벌써 중3이 되어서 고등학교를 정할 나이가 되었네요...
오랜만에 선생님의 추억이 떠올라서 좋았습니다.. 그럼 건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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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club 2009.10.09 12:12
안녕하세요? 제 개인정보를 확인차 인터넷 검색하다 찾은건데,
이전에 쓴 댓글의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그런데 아래 링크글을 삭제 좀 해주실 수 있을까요?
http://www.mcnorton.com/XE3/?document_srl=17650&mid=macSearch&cpage=4&act=dispBoardModifyComment&comment_srl=17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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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론 2009.09.15 21:43
반갑수~ 이젠 몸으로만 뛰어다니는 처지라 머~ 우째 소식 전할 시간두 없네~ ㅋㅋ. 언제함 봅시다~
글구 ~ 대문에 쓴 내용~ 우째 이리 맘에들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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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2009.07.21 20:33
인디스쿨 들어갔다가 여기를 들르게 되었습니다.맥노턴선생님 덕분으로 이 사이트 애용하고자 합니다.
행복한 매일매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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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min 2009.05.01 04:2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구글링 하다가 찾아오게 됐습니다.
대문글이 너무 맘에 와 닿아서 이렇게 인삿말 남깁니다.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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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쌤~♡ 2009.04.11 03:42
태정님, ^^
페다고지 엄마선생님이에요. 생각이 나실 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선생님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락처 : 010-9722-1715

연락 받으실 수 있는 편안한 시간에 문자주세요.
긴급하게 상의드릴 일이 있어서요.

정명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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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sanin 2009.02.05 16:42
태정님, 자유게시판 제안글을 보고 의견 부탁드려요. 인디 리뉴얼 때문에 바쁘겟지만 한번 봐줘요. 그리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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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학공 2008.10.14 20:29
안녕하세요? 덕천초 김효종입니다. 안양 도덕과 ICT 연구회 때문에 몇 번 뵈었었죠? ^^
선생님의 사전실험연수 명강의를 열심히 듣고 있는데 저번 주에 수학여행 가셨다구요?
대타로 온 선생님도 잘 하시지만 선생님의 강의가 그리웠습니다. ㅋㅋ

제가 이번 23일에 임상장학을 받게 되었습니다. 과학과 6학년 8단원 6차시를 준비중인데요 자료를 찾아 여기까지 왔어요. ㅠㅠ
사전실험연수 강의 자료 아직 암석 단원 하나만 올라온 것 맞지요? 제가 못 찾고 있는건지 확인차 다시 한 번 글 남겨요..
바쁘신 중에 그런 업로드까지.. 정말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조금 기다려보다가 안 올라오면 개인적으로 연락 드릴게요.

후배 교사로서 홈피를 둘러보고 많은 것을 느끼고 갑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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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맘 2008.09.25 23:50
출산휴가 마치고 인디스쿨 처음 들어갔다가 인증절차에 어리둥절 ,,붐비는 시간대라 결국 못하고
여기를 들르게 되었네요.
맥노턴 선생님 소개 읽으며 괜히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인증절차 관리도 하시느라 애쓰시는 거 같구요.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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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EAN 탱구~! 2008.07.10 01:29

안녕하세요 선생님~저 4학년 7반의 외계인 선생님 이태정 선생님으로부터 4학년 공부를 무사히 마친 혜원이에요~와!정말 오랜만이네요~
근데 외계인 선생님@[email protected]플래너 있잖아요....그거 지금도 쓰고 있는데 종이가 다 떨어졌어요!계속 쓰고 싶은데 벌써 몇 일이나 밀렸는지....에휴~그거 이미지 좀 올려주십솨~하는데염...참고로 그 조금만 거에 들어갈 정도에 크기로 쿡!선생님이 찾느라고 고생했던 플래너 케이스여~A5크기인뎁...구해주세요~안 올려 주시면 안 되욧!아참!어디에 올려주셨는지 알려주시고욥.....죄송합니다.바쁜데 오히려 폐를 끼친 건 아닌지...emoticon

  • profile
    CSI:맥노턴. 2008.07.13 16:48
    아냐아냐...
    언제든지 6-1로 찾아오렴... 내가 줄께...
    그 파일은 인터넷으로 구해야 하는데... 옥션에서 구할 수 있을꺼야... 부모님과 함께 구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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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채 2008.06.09 22:31
선생님 하도 답답한 마음에 여기와서 글을 남깁니다.
인디스쿨 인증을 받았는데도 사용이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은지요..
  • profile
    CSI:맥노턴. 2008.06.11 09:29
    이 곳을 통해서는 도움을 드릴 수 없습니다.
    이 곳은 인디스쿨이 아닌 개인 홈페이지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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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ng 2008.03.29 08:10

선생님저수빈이에요~
참애두랄ㅠㅠ
앞으록ㄹ올릴때...
닉네임밑에다
나홍길동이야~
이런식으로댓글좀달아줘.,
누군지노르겟음.
나는김수빈ㅇㅋ??
앞으로반에서ㅡㅡ활력소<야

  • profile
    CSI:맥노턴. 2008.03.30 18:36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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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피쉬짱 2008.03.29 07:22
애들아
나하연인데
카페비공개아니야
오해하지마시길
hppt://cafe.naver.com/important601

가입많이해줘어용
  • profile
    CSI:맥노턴. 2008.03.30 18:35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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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 2008.03.26 14:03

맥노턴님!

제가 답글에 대한 부담을 드렸군요... 죄송합니다...
미처 몰랐습니다.
편하게 생각해 주세요! 아주 편하게.^^

맥노턴님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이 제게는 힘이되고 즐겁고 부러움 그 자체인데,
이 세상이 선생님의 가시고 싶은 길에 재를 뿌리고 하고싶지 않은 갖은 일들을 강요하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지금까지 오셨고 앞으로 가시고 싶은 길은 깨끗한 길이고 즐거운 길이고 바른 길이라 믿고 있습니다.

부디, 그들의 가치관을 강요하지 않으면 불안해하는 세상에 영향을 받지 않으시고
하시고 싶으신 일들 마음껏 하시며 행복하실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선생님 같은 분이 마음껏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미리 세상을 좀더 밝고 깨끗하고 즐겁고 올바르게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하지 못하여 미안하고요...
조금이라도 기여하려면 제가 좀더 건강하고 밝고 깨끗하고 즐겁고 올바라야 하는데...
이제야 겨우 깨끗함과 더러움을 희미하게나마 조금 구분할 수 있는 경지밖에 안되니... 그것도 자주 헷갈리며...

확실한 것은,
선생님은 이세상을 좀더 밝고 깨끗하고 즐겁고 올바르게 만들고 계시다는 것.

맥노턴님! 파이팅입니다!

장 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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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솜사탕♥ 2008.03.22 05:21

안녕하세요 저 혜림이에요~
저 앞으로도 많이 선생님 홈페이지에 들릴게요~ ^^

  • profile
    CSI:맥노턴. 2008.03.22 17:19
    그래, 자주 들르고...
    생각을 많이 남겨보렴...
    그런데, 선생님 홈페이지는 너희들이 읽을만한게 얼마 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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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tory 2008.03.20 07:03

선생님~!!
저 이혜리예요 /..
이제야 가입했어요 ...
ㅋㅋ 제 닉네임은 *~Love Story 예요~!!
자주 자주 들려서 글 쓰도록 노력할께요~!!

  • ?
    cs꼬마지구인cs 2008.03.21 06:26
    혜뤼 안녕~
    나 정현이야 ㅋㅋ
    키가 작아서 꼬마지구인 ㅋㅋ
  • ?
    크림솜사탕♥ 2008.03.22 05:18
    안녕 정현아 그리고 혜리야~
  • profile
    CSI:맥노턴. 2008.03.22 18:04
    혜리구나... ^^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자기 일도 꾸준히 하는 모습이 좋더구나...
    앞으로도 즐겁게 생활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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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yeppy~ 2008.03.20 04:34

선생님
저 오늘 가입햇어용~
벌말초 6-1-22 진희은이에요
닉네임 eunyeppy이에요.
안녕히계세요~♡

  • ?
    cs꼬마지구인cs 2008.03.20 05:52
    희은아 ㅋㅋ
    너도 가입했구낫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들어와서 할 수 있는게 없어 ㅋㅋ
    할 것도 없구 ㅋㅋ
    사진도 못봐 ㅠㅡㅠ
  • ?
    cs꼬마지구인cs 2008.03.20 05:55
    참고로 나는 오정현 ㅋㅋ
  • profile
    CSI:맥노턴. 2008.03.22 18:07
    희은이~ 반갑다... ^^
    은예삐~ ^^
    앞으로 재미있고 즐겁게 지내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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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노박 2008.03.19 08:38

쌤~저 6학년1반 29번(이것까지말할필요가....;;) 최은진이에요
어제 시간이 없어서 가입못했는데요,오늘 이시간이 되서야 가입해요
http://blog.naver.com/dmswlsdl1028←참고로 제 네이버 블로그에요볼건없어요;;

저도 카페 등업스텝이에여욤!!

  • ?
    cs꼬마지구인cs 2008.03.21 06:28
    m노박 ㅋㅋㅋ
    재미있게 지었네~☆★
    참고로 나는 정현이얏 ㅋㅋ
  • profile
    CSI:맥노턴. 2008.03.22 18:09
    은진이구나... ^^
    그런데... 왜 M노박일까? ^^
    궁금하네... 한번 맞춰봐야겠다...
    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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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2008.03.19 06:40
선생님!!
저 가인이에요~^^*
오늘도 한번 들렸네요~ㅎㅎ..
어제는 시간이 없어서 조금밖에 못봐서
오늘 많이보니깐,
유용한 자료들이 많은것같던데..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자료들은 꼭! 댓글달고 블로그로 퍼가두 될까여??0_0;;<<은근히 걱정..ㄷㄷ;;;
  • profile
    CSI:맥노턴. 2008.03.22 18:11
    가인아 반갑다~ ^^;
    후훗... 댓글 달고 븦로그로 퍼가렴...
    퍼가서는 출처: _____주소 붙여넣기_____ 하면 된단다...
    자주 보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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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ng 2008.03.19 06:21
선생님~저벌말초 6칵뇬1반27번김수빈에요!~1~제가2번째로가입한것같네요^^~
산만한성격꼭고치겟습니당ㅋㅋㅋ앞으로많이들어올게요~참
우리반전용6-1반까폐도만들기도햇어요^^
건전히사용할게요~근데우리사진어딧죠?ㅠㅡㅠ
  • ?
    #아키# 2008.03.19 06:23
    사진있긴있는데, 우리못봐ㅜㅜ(나가인이!!!)
    사용권한이 없대ㅋㅋㅋ
    글구 카페 만들었어??
    나 주소 갈켜죠!!^_^*
  • ?
    mikang 2008.03.19 06:28
    웅하연이가매니전데~나는디자인스텝이야.ㅋㅋㅋ
    아직까폐형태밖에못갖췃구,하연이랑나랑디자인같이하기로햇어ㅏ.
    낼학교에서이메일알려주면초대할게~^^
    비공개까폐라서초대밖에못하거등ㅋㅋ
    이벤트도열고남자애들도많이초대해서...
    초대형까폐랄까나?ㅋㅋㅋ건전하게사용해야지뭐.ㅋㅋㅋ
  • ?
    #아키# 2008.03.19 06:33
    아하~^^*
    이메일이.. [email protected] 인데,
    지금 초대해두 상관없쓰!ㅋㅋ
  • ?
    ~eunyeppy~ 2008.03.20 05:27
    수빈아 나도 이메일 알려줄게 초대해줘~
    [email protected]
  • ?
    *~Love Story 2008.03.20 07:04
    ㅋ 수빈씌~!! 나두 초대해주3~!! ㅋㅋ
    [email protected]
  • ?
    크림솜사탕♥ 2008.03.22 05:24
    야난 부메니전데 아직 까페도 가입 못했다!!! 빨리 초대해
    [email protected]이야
    참고로 난 혜림이야
  • profile
    CSI:맥노턴. 2008.03.22 18:12
    헉... 이놈들~~~
    이런 초대글은 게시판에 남기렴~
    그래야 맘편히 오래 남길 수 있지 않겠니?
    게시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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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2008.03.18 05:04

선생님~!!
저 가인이에요^^*
가입하고 쭉 둘러보니 가입한 사람이 제가 첫번째인것 같네요!(저희반에서요..)
홈페이지 많이 들릴게요~!!ㄹㄹ라랄♪
(그리구요, 블로그는 제가 이제껏 쓴 포스트를 다 삭제해서 글이 없는거에요..
 앞으로 새단장하려구요~♬)

  • ?
    mikang 2008.03.19 06:20
    ㅋㅋㅋ선생님전수빈이에요~
  • ?
    #아키# 2008.03.19 06:21
    ㅋㅋ너두가입했군아!(>_
  • ?
    mikang 2008.03.19 06:29
    웅ㅎㅎ나너무착해
  • ?
    #아키# 2008.03.19 06:36
    나두넘넘착해.
    우리는예절바르고착한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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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미쌤 2008.03.16 19:57

선생님!!! 저 왔다가요~ 홈피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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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맥노턴. 2008.03.22 17:18
    ^^; 종종 놀러오셔요...
    항상 밝게 애쓰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힘이 납니다...
    개인적인 욕심이지만 올해에는 발령이 안났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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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 2008.03.10 15:33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v3.0에 처음 와 보았습니다.

맥노턴만의 세련됨과 절제된 정서가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예전에 글에서 본, "이젠 점하나 찍는데 30분이나 걸린다..."라는 말씀이 잊혀지지 않고 너무나도 자주 가슴에 와 닿습니다.

항상 여러가지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즈음 아는 것과 행함에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을 다시금 깨닫고 있습니다.... 
시간의 지나치게 빠름과 지나치게 느림도 동시에 깨닫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장 덕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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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맥노턴. 2008.03.22 16:49
    교수님...

    다녀가신 줄 알면서도 답글을 썼다 지우기를 수 일, 수 차례...

    요즘은 억수같이 흐르는 시간의 흐름에 파묻혀
    제 자신을 발전시키고자 함이 예전같지 않다는데 무척 힘이 듭니다.
    생각의 크기도 점점 줄어드는 것이 느껴지고,
    지식의 그릇도 점점 작아져, 지금은 한심할 정도인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앎과 행함에 대한 교수님의 말씀과...
    오묘한 시간 속에 어찌 제 자신을 실어야 할지가 너무 고민스럽습니다...

    교수님과의 만남을 시간만큼 오묘한 인터넷 공간에서 피우고 있지만...
    가까이에서 차 향기 나누며 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씩 던져주시는 문제를 풀기위해 한참을 생각하는 것도 의외로 재미있습니다.

    최근들어, 학부모님들의 상담이 늘고 있습니다.
    업무가 중단되어 미루어질 정도로 긴 시간동안
    때로는 심각하기도 하고 때로는 눈물을 보이시며,
    자녀에 대한 사랑과 고민을 나누시고는 합니다.

    한없이 부족한 교사지만, 말씀을 나누면서...
    저 또한 참 많은 것을 생각하고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얄팍하게 아는 것과 느낌을 조심스레 말씀드리지만,
    감사히 들어주시고, 호응해 주시는 학부모님을 뵐 때마다...
    더 열심히 연구하고 더 많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주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다짐의 1/10이라도 실천하고 있는지 돌아보면, 항상 제 자신에게 실망스러운 느낌입니다...

    의욕 부족을 시간 부족으로 착각하며 사는 것은 아닌지...
    겨우겨우 여유를 찾고자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서지만,
    그 조차 일꺼리로 보는 지금의 자신이 참 한심합니다...

    이 나이, 이 시기엔 이런가보다 하고 싶습니다.
    잠깨어 푸석한 얼굴로 자판을 두드리니 마음은 편안하면서도 뒤죽박죽입니다. ^___^

    교수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이 태 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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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필 2008.02.10 08:46

새 단장 축하하네.

XE3는 ZBXE 이후 버전인가? 아님 디렉토리만 그리 정하신 건가???

하여간 무쟈게 축하하구...

헉... 한글이 안 써지다가 써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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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맥노턴. 2008.02.10 19:32
    분대장님~ 감사합니다.. ^^
    XE3 는 제가 임의로 정한거랍니다. ^^
    SEv2 - Second Edition 중에서 둘째로 만든 버전 2.0
    XE3 - XE로 만든 3.0 버전 XE3라고 이름 붙였지요...
    XE로 옮기고 좋은 점도 있고, 좀 이상한 부분도 있네요...
    접속 불안정도 좀 보이고... = 서버문제일듯...
    분대장님도 멋진 홈페이지 완성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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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원 2008.01.11 22:38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에서 과학(생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CSI를 보면서 학생들에게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혹시 선생님께서는 이미 실행하고 있는지요? 하고 있으시다면 어떤 노하우가 있으신지요.  
첫 방문 부터 질문만 해서 죄송스러우나 연락 기다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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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맥노턴. 2008.01.13 21:44
    찾아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CSI 방식의 과학적 접근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과학과 강사요원 직무연수를 받으면서도 한쪽으로는 온통 CSI 생각입니다.
    사례로, CSI 시즌1 9번째 에피소드를 학기초에 보여주는데요...
    아이들의 생각이 많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실험 시간에도 진지하게 참여하구요...
    시간이 허락하면, CSI 내에 과학적 사실들을 정리해서 초등교육과정이랑 연결시켜볼까 합니다.
    사실, 문제 해결과정과 실험 순서, 관찰방법 등에 대해서 CSI 시리즈만큼 리얼하게 보여주는 경우가 드무니까요...
    제 홈페이지를 통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생물 전공이신 오동원 선생님과 좋은 정보 많이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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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샘 2008.01.08 06:10

이거 전 할일이 자꾸 줄어듭니다만;; 실력쌓기위해 노력해야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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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맥노턴. 2008.01.13 21:38
    별말씀을요... ^^
    컴퓨터 쪽이야말로 죽어라 따라가도 현상유지밖에 되지 않아서...
    슬슬 지쳐가고 있습니다...
    술직한 심정으로 이게 마지막 리뉴얼이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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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툴공주 2008.01.05 10:59

글이 써지네...
맥샘!  홈피 새단장을 축하드리오~!
정말 아주 깔끔하네.  로그인 없이 글을 쓸 수 있는 것도 매우 맘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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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맥노턴. 2008.01.05 17:53
    제 디쟈인이 원래 깔끔한 편은 아닌데,
    제로보드 XE 녀석이 깔끔한지라, 얼떨결에... ^^;;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새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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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툴공주 2008.01.05 10:55
음.. 글이 써지나 실험중...
로그인하는 곳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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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맥노턴. 2008.01.05 17:52
    ^^;; 잘 써지죵?
    히힛... 대부분 로그인 하지 않아도 써지도록 오픈했어요...
    개인적인 공간 빼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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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로 2008.01.04 17:03
이럴수가.. 아해사랑에게 1등을 놓쳤네..
지난번 것 하고는 다른가봐.. 지난번에 등록했는데 아이디가 없다고 해서 가입했음.. ㅎㅎ.
이거 새로나온 제로보드 인가?? 뭔감?? 깔끔하고 속도도 괜찮은 것 같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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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맥노턴. 2008.01.05 17:50
    마로형님... 이제 국내에서 뵈올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항상 앞서가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깨닫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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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해사랑 2008.01.04 05:43
^^*
아해사랑입니다.
아직 새해 맞이 준비중인데 몰래 들어왔다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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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I:맥노턴. 2008.01.04 06:07
    앗~~ 오셨어요~?
    첫 손님께 차라도 한 잔 대접해 드려야 하는건데... ^^
    이제 시작이라 손볼 곳이 많아서 땀 삐질삐질 흘리고 있습니다.
    2008년 한해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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